경주 돌아보기
세라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청룡기운을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화랑산정기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세라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청룡기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엔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