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벨모모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9-10 · 최근이 앞).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판타스틱보스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드르쿰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브리도아레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3배가 쌍승 20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벨트로페오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