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루스사비아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엠지퍼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8.2배가 쌍승 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초월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2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