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프리치와 뉴월드티아라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원더풀프리치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0.2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원더풀프리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레이트챔프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뉴월드티아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2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퀸더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