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더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신촌독수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고맨은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소드윙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촌독수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63.7배가 쌍승 31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는꿈까지 더하면 삼복승 22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