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혼파이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플래시파크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플래시파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250.2배가 쌍승 48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어시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5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