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해천하가 신천황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전설대로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광해천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소록태풍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천황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5배가 쌍승 3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구용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2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