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루크킹맨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어메이징칸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클러치위너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브루크킹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윈드위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어메이징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19.3배가 쌍승 3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윈드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22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