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엔딩파이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무빙볼케이노를 눌렀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더어펌드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루프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봉화스테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무빙볼케이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3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루프톱까지 더하면 삼복승 2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