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빌런이 매직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도끼타이거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매직쇼가 들어오면서 복승 57.0배가 쌍승 12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유레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6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