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트로베리퀸이 리치트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치트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리치트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4.9배가 쌍승 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블루핀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