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선스토리가 두레이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8 · 최근이 앞).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퍼플코리아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혜원용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두레이쇼가 들어오면서 복승 25.2배가 쌍승 4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큐피드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3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