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일드리얼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남해매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0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맨오브더킹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남해매직이 들어오면서 복승 12.4배가 쌍승 1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맨오브더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9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