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이스버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글라디우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6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보령라이트퀸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글라디우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행복한승자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글라디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4.1배가 쌍승 13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여수슈퍼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77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