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드래곤이 울트라선더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9-10 · 최근이 앞).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메이저크라운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펠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울트라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40.6배가 쌍승 6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펠탑까지 더하면 삼복승 7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