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직미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닥터솔라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먼트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닥터솔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4배가 쌍승 17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아시스해피까지 더하면 삼복승 9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