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앤버니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더노미네이트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천년도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메니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더노미네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2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년도르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