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엘도라도해남과 스마일링프린스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엘도라도해남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5.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엘도라도해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마일링프린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스마일링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1.5배가 쌍승 3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봉화스테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4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