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공의섬과 퍼플코리아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천공의섬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은 타이거불패·퍼플코리아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챌린지삭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타이거불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3착까지 더하면 삼복승 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