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앙코르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골든엠파이어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골든엠파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탐라퍼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