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치프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원더그레이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원더그레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슬링스마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3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