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도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관악산위시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다르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두손라이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1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관악산위시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14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