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클럽맨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리더스파트너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브리도에픽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리더스파트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리더스파트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35.8배가 쌍승 7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워풀아크틱까지 더하면 삼복승 7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