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평강자가 남산미남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무제한급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우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남산미남이 들어오면서 복승 64.4배가 쌍승 11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선까지 더하면 삼복승 39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