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록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창창삭스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터닝레이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1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산블랙까지 더하면 삼복승 1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