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프케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꿈의연속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호프케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사우스카니발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메이저퓨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1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든벤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5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