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복포르토스가 모스트원티드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경복포르토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닥터케세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모스트원티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2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챔프의시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3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