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사만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양대진품을 눌렀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7 · 최근이 앞).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산수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양대진품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4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힐링대륙까지 더하면 삼복승 1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