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음하나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골드캐처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2.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런와일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골드캐처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크레이지망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1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