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리온의빛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캐럿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모어퀴클리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아리온의빛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캐럿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29.2배가 쌍승 8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승리예약까지 더하면 삼복승 26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