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프린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레이스마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라운팰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두둥이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이스마린까지 더하면 삼복승 5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