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환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기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디아즈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웅진한라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기찬이 들어오면서 복승 132.0배가 쌍승 17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온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27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