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신화가 푸른신호등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명품명장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탐라신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푸른신호등이 들어오면서 복승 72.0배가 쌍승 23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모나파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