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백챔프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천호우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유날개가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소문그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