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금어장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엘도라도놀부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엘도라도놀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엘도라도놀부가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1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모어댄조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2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