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트롱위너가 행복트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판타스틱비치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행복트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판타스틱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1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