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런와일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골드캐처를 눌렀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이스트강적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런와일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골드캐처가 들어오면서 복승 14.3배가 쌍승 2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서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2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