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타이거불패가 라온피날레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9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두손으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피날레가 들어오면서 복승 3.1배가 쌍승 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러브인서울까지 더하면 삼복승 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