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호질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비상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전천후가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상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3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