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남레이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에너지파워를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포인트아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에너지파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터닝서브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에너지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296.3배가 쌍승 69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터닝서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66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