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이트선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화이트선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에이원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글로벌랜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5.4배가 쌍승 3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레이팬텀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