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평에스지가 쫓길 일 없이 금빛영웅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관악산빅스텝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태평에스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빛영웅이 들어오면서 복승 15.3배가 쌍승 3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4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