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판타스틱밸류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6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글라디우스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늘었던 라온포레스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포레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31.1배가 쌍승 6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여수슈퍼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1,50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