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도롱이 쫓길 일 없이 태백의진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가속황후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글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오도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태백의진이 들어오면서 복승 38.7배가 쌍승 7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초월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7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