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림볼트가 지리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황해군은 4착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리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34.8배가 쌍승 5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멘탈까지 더하면 삼복승 9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