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시원한질주

시원한질주SIWONHAN JILJU
거 · 2001.04.05생토(土)연주 신사 · 월주 임진 · 일주 무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해피째즈밴드 – 사파이어조교사 · 박진호
18전 무승
출주35
1착6
2착2
3착4
승률17%
복승률2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4입상력 6.6기세 3.4꾸준함 4.3스피드 10경험 9.1과거 출주 기록(3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술
일주 무술: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가 저녁의 마른 흙(술)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1세~경인11세~기축21세~무자31세~정해41세~지금 구간 기축(21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6서울 11R2000m–6491(+6)–이기회0.0s230.3배
10/19서울 10R1900m–3485(+2)9/9김동균126.2s68.4배
9/27서울 10R2000m–9483(-4)9/11김동균132.6s54.8배
8/24서울 10R1900m–1487(+3)5/9이쿠야스125.9s7.6배
7/20서울 9R1900m–6484(+3)5/10김옥성122.7s72.7배
6/22서울 10R1900m–8481(-2)6/10이기회120.9s81.8배
5/24서울 10R2000m–4483(+3)7/7이기회135.3s67.0배
5/3서울 10R2000m–5480(-3)6/8이기회135.6s45.3배
3/29서울 12R2000m–8483(+1)9/12이기회130.4s237.9배
2/24서울 10R2000m–8482(-4)10/12이동국134.6s229.0배
1/19서울 10R1900m–5–7/9김옥성127.4s65.0배
12/9서울 11R1900m–8–8/10김옥성127.9s16.7배
11/10서울 11R1900m–2486(+10)5/12이기회126.1s71.3배
10/21서울 10R1900m–4–9/12김옥성128.9s15.1배
9/9서울 11R2000m–1476(+2)7/10김옥성132.1s14.4배
8/18서울 12R1800m–1474(+8)6/11안병기117.4s17.2배
8/11서울 10R2000m–10475(+9)–우창구0.0s88.3배
7/7서울 10R2000m–3466(-6)5/10김옥성133.2s75.1배
6/9서울 10R1800m–3472(-1)8/9김옥성118.0s24.4배
5/5서울 11R1800m–7473(-1)2/8우창구118.5s4.3배
3/31서울 10R1800m–6474(-4)1/12김옥성116.1s13.4배
3/3서울 11R1900m–3478(-3)6/12우창구124.5s5.1배
2/4서울 12R1800m–10481(-8)10/12안병기121.6s25.5배
1/6서울 6R1800m–7489(+2)4/13김옥성120.6s30.1배
12/3서울 11R1200m–4487(+1)1/8이종섭74.3s15.1배
11/4서울 10R1800m–8486(+2)1/9김효섭120.2s4.5배
9/30서울 9R1700m–9484(+1)3/11김동철114.4s3.4배
9/3서울 12R1900m–5483(-4)3/7이종섭126.3s8.0배
8/6서울 12R1800m–10487(+9)9/12천창기121.2s4.5배
7/2서울 7R1700m–9478(-4)3/10천창기113.2s8.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2000m 부진이 말은 2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20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900m1001
1800m823
2000m700
1200m323
1400m312
1700m202
10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56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