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원한질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탐라비바리를 눌렀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대한강호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비바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탐라비바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6.7배가 쌍승 2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