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주말축배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향고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향고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놀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향고래가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