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4/5 | 서울 9R | 1400m | – | 2 | 448(-10) | 11/12 | 심승태 | 91.5s | 126.1배 |
| 3/9 | 서울 9R | 1700m | – | 3 | 458(+10) | 11/12 | 이쿠야스 | 114.2s | 22.0배 |
| 2/2 | 서울 8R | 1400m | – | 1 | 448(-2) | 7/12 | 이쿠야스 | 90.5s | 12.0배 |
| 1/12 | 서울 8R | 1200m | – | 7 | 450(-10) | 11/11 | 김석봉 | 80.2s | 13.3배 |
| 11/18 | 서울 9R | 1800m | – | 3 | 460(+1) | – | 이쿠야스 | 0.0s | 3.5배 |
| 10/20 | 서울 7R | 1700m | – | 4 | 459(-3) | 2/9 | 김석봉 | 113.4s | 4.1배 |
| 8/26 | 서울 8R | 1700m | – | 3 | 462(+14) | 5/12 | 김석봉 | 111.6s | 14.3배 |
| 6/30 | 서울 7R | 1700m | – | 2 | 448(+17) | 2/11 | 김석봉 | 111.4s | 2.8배 |
| 5/26 | 서울 2R | 1200m | – | 11 | 431(-7) | 6/11 | 김석봉 | 76.4s | 10.0배 |
| 4/28 | 서울 3R | 1700m | – | 10 | 438(-6) | 1/12 | 김석봉 | 112.8s | 1.6배 |
| 4/1 | 서울 2R | 1700m | – | 6 | 444(-3) | 2/12 | 김석봉 | 111.6s | 10.1배 |
| 1/27 | 서울 1R | 1400m | – | 3 | 447(-8) | 9/11 | 이성환 | 92.9s | 7.5배 |
| 12/24 | 서울 8R | 1000m | – | 6 | 455(+2) | 7/11 | 김효섭 | 62.7s | 4.2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700m | 6 | 1 | 4 |
| 1400m | 3 | 0 | 0 |
| 12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2 | 1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