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렉힐로가 서모폴리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1kg 늘었던 트렉힐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이패스유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모폴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